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수원시가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20일부터 시작한다.
11월까지 초등학교 4학년 10,468명(83개교), 중학교 1학년 6,178명(19개교)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안전교육은 해당 학교에서 진행된다. 성인, 경로당어르신도 단체로 교육을 신청하면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자전거문화사회적협동조합’의 전문 강사가 신청 학교, 기관을 찾아가 교육한다.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으로 진행되는데, 먼저 자전거는 놀이기구가 아닌 ‘차량’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안전수칙을 알려준다. 또 안전모, 팔꿈치·무릎 보호대 등 안전장비 착용법을 교육하고, 도로교통법 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 보는 시간도 있다.
수원시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이 교통 취약계층인 초·중·고등학생에게 자전거 안전운행 습관을 만들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자전거 안전교육으로 자전거교통사고를 줄이고,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철우 수원시 도로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어릴 때부터 자전거에 대한 정확한 이론과 안전운행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워 안전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자전거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해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031-228-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