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나주시는 3월 15일(수) 빛가람시립도서관에서 작은 도서관 운영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운영자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 앞서, 특별히 경기도 고양시 작은도서관 박미숙 관장을 초청해 ‘작은 도서관 너 누구니?’라는 주제로 강연 시간을 가졌다.
박 관장은 ‘책 읽어주는 의자, 어린이 사서, 도서관 캠프, 책 잔치 등’ 지난 수년간 고양시가 시행했던 다양한 운영 사례를 차례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도왔다.
이어 천세영 순회사서의 작은도서관 도서 관리와 올해 지원 계획’이 발표됐고, 이후 운영자 의견수렴이 진행됐다.
한편, 참석자들은 “다양한 운영사례 통한 배움의 기회가 되었다”면서, “작은 도서관이 마을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함께 협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나주시는 ‘걸어서 10분 거리 도서관 조성 사업’을 추진해 등록된 21개 도서관에 대한 운영비와 인력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서관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사랑방으로 조성하는데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