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광주시는 지난 17일 쌀 우선지급금 환수에 따른 행정력 손실과 사회적 갈등 등을 종합 고려하여 환수방침 철회 등 농민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광주시농민단체협의회 문태철 회장과 광주시 농민단체 대표들이 최근 조억동 시장과의 접견을 통해 “쌀 소비가 감소하는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쌀 산업발전 대책은 외면한 채 밥쌀용 쌀 수입 등으로 인한 쌀값 폭락 등 양곡정책 실패의 책임을 농민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요구에 따른 조치이다.
조 시장은 농민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도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농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농정시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농민들을 격려 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쌀값 폭락으로 인하여 공공미축미 매입가격을 1등급 기준 44,140원으로 확정하면서 지난 공공비축벼 수매당시 지급하였던 우선지급금 중 일부를 환수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2월 농민들에게 납부 고지서를 일괄 발송하는 등 환수작업을 본격화하여 농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