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신안군은 제 7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캠페인을 실시하고, 결핵 예방 교육 및 홍보에 적극 나섰다.

17일 압해읍 송공항 및 증도면 일대에서 결핵 홍보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결핵에 대한 리플렛 등을 활용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결핵은 우리나라 법정 감염병 중 발생률이 가장 높은 질병으로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결핵 조기 퇴치를 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침 예절도 함께 홍보 하였다.
결핵은 진단을 받고 항결핵제를 복용하게 될 경우 급속도로 감염성이 약해지지만 본인이 결핵인 줄 모르고 지내는 미 발견 환자의 경우 타인에게 결핵균을 전파할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2주 이상의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같은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야 하며, 평상시 기침예절을 잘 지키는 것은 결핵의 호흡기 전파와 감염을 막는 첫걸음이 된다.
신안군 보건소는 결핵 검진을 희망 하는 모든 군민에게 연중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어, 보건소 결핵상담실을 방문하면 흉부 엑스선 촬영과 객담 검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