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성시는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장년을 위한 일자리창출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 넥스트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취업희망자를 중심으로 참여기업에 “수습알선-면접-선발”절차를 거쳐 기업에 채용 확정 시 수습지원금으로 월 70만원씩 4개월간 지급하며, 이후 정규직 전환 시 고용지원금으로 월 70만원을 3개월간 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희망 근로자는 안성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중위소득 80%이하이고, 재산 2억 이하인 자이며, 청년층(만18세~34세)의 경우 우선선발 및 소득 등 선발기준에 탄력적 적용할 방침이다.
참여기업은 안성시 소재의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등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규모가 작은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참여 희망 근로자나 참여 기업은 신청서류를 갖춰 오는 3월 30일까지 안성일자리센터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안성시 유동현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저소득 청․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수습근로자의 취업알선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