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전라남도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박모(84)씨를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9시20분께 동부경찰서 형사과에서 흉기를 휘둘러 A경위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3일 특수폭행 혐의로 같은 경찰서에 입건된 박씨는 이날 형사과를 찾아 “왜 피해자는 조사를 하지 않느냐”고 수사에 불만을 제기하며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당시 광주지법 앞 법무사 사무실에서 고소장을 작성하는 비용이 비싸다며 흉기를 휘두르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