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는 노인인구의 증가 및 고령화로 치매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치료·관리하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의료기관에서 치매(상병코드 F00~03, G30) 진단을 받고 치매치료약을 복용하면서 전국 가구 중위소득 120%이하(국민건강보험료 본인부과액 4인 기준 직장가입자 165,762원)를 충족하면 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신청은 치매치료제가 포함된 약 처방전,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준비해 보건소에서 지원신청서,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 제공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치매치료약에 대한 보험급여분 중 본인부담금에 대해 월 3만원(연간 36만원) 한도 내에서 치료비를 지원받게 된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는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면 진행속도를 늦추고 건강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다.”며, “조기진단과 치료가 가장 중요한 만큼 만 60세 이상 주민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1년에 1번씩은 꼭 치매선별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53)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