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부동산 거래 근절을 위해 188개 부동산중개사무소의 지도․점검에 나선다.
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여수세무서, 여수경찰서와 합동으로 개설․등록된 부동산중개업소를 직접 방문해 불법 중개행위 여부를 확인한다.
점검 내용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대여, 중개사무소 등록증 대여, 자격증 없는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보수를 과다하게 받는 행위 등이다.
시는 위반행위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지도하고 고의성이 있는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과 함께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지난해 실시된 중개사무소 점검에서는 총 45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다. 이중 1건은 업무정지, 1건은 과태료 조치가 취해졌고 나머지 43건은 시정 및 경고 조치됐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불법 중개행위가 있을 때에는 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