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은 따뜻한 봄을 맞아 관내 문화취약지역인 서남부권을 대상으로 전문예술단체(예술가)가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는 <</span>찾아가는 공연장 ‘스낵콘서트’>(이하 ‘스낵콘서트’)를 시작한다.
화성시 문화재단은 ‘스낵콘서트’ 운영을 위해 전국 단위의 공연 팀 중 심사를 거쳐 우수한 문화예술단체와 예술가를 선정하였으며, 3월 22일 화성동부경찰서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수요자의 입맛에 맞는 100번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문화소외지역의 시민들에게 멋진 만찬처럼, 때로는 바쁜 일상에서의 요기처럼 다양하게 작용할 수 있길 바란다.
올해로 9년차인 <</span>찾아가는 공연장>은 지난해 122회 공연을 펼치며 6,500여명의 관객이 공연을 관람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 사업 역시 공연, 연극, 길거리 공연 등으로 세분화하여 총 214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시 문화재단 권영후 대표이사는 “본 사업이 공연의 주체인 예술가와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로써 일상에 정착하여, 관내 문화양극화 현상을 해소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 찾아가는 공연장 <</span>스낵콘서트>’ 사업은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 예정이며,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화성시 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hcf.or.kr)를 통해 서양악, 국악, 대중예술 등 원하는 장르의 공연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