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교육청은 '2017년 교원존중 풍토 조성사업’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사제동행 힐링캠프, 교원힐링동아리를 4월3일까지 현장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울산교육청은 단위학교의 여건에 맞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교사-학생이 참여하는 사제동행 힐링캠프 20개교, 교사들이 참여하는 교원힐링동아리 10개교를 선발, 학교당 100만원씩 지원한다.
'사제동행 힐링캠프'는 소집단(10명 내외), 중집단(20~30명 내외), 대집단(50명 이상) 등 다양한 규모로 진행된다.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며 공감할 수 있는 여행, 토론회, 워크숍, 리더십 훈련에서부터 등반캠프, 영화캠프, 요리캠프, 토의캠프 등 콘텐츠 제한은 없다.
'교원힐링동아리'는 교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권침해 피해교원 및 위기교원을 대상으로 치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활동 복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교사끼리 활동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단위학교의 특색 있는 교권보호 프로그램을 발굴해 홍보할 예정"이라며 "학교현장에서는 교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학생의 학력 및 따뜻한 심성 함양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공모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