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성시(시장 황은성)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2017년 안성맞춤 마을대학』의 첫 수업이 지난 23일 시작됐다.
‘안성맞춤 마을대학’은 마을 만들기의 4대 주체인 행정(民) 주민(民) 전문가(學) 시민단체(市民團體)가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참여마을당 교수 1명, 조교 2명, 공무원 1명, 시민단체 1명과 마을주민(6~10명)들을 팀(Team)으로 구성하여 1년 동안 소프트웨어 중심의 교육, 공동체 협력, 마을비전 발굴, 실행사업 추진 등을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안성시의 독자적인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안성맞춤 마을대학은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제1회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 상을, 2016년 행정자치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사업의 독창성과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금년에는 초급마을 8개소, 중급마을 4개소 약 120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참여마을들은 약 두 달여 동안 마을공동체 및 마을가꾸기 관련 교육을 수료한 이후, 마을별 사업계획 발표대회 결과에 따라 1,500만원~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날 첫 수업을 들은 시민들은‘내손으로 마을을 계획하고 꾸며나간다는 생각을 하니 고민도 많이 되고 기대도 된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