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진도군은 “지난 2013년부터 69억원을 투입, 의신면 송군-초평간 노선 1.47㎞에 대해 도로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4일(금)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발촉진지구 도로 개설로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 2014년까지 총 345억원이 투입되어 총 4개 구간이 준공되었으며, 이번에 마지막 구간인 송군-초평간 도로가 이날 개통됐다.
이 도로 완공으로 다도해의 자연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해안도로 체계가 추가로 연결되고 어민·관광객 교통편의 제공 및 해안지역 접근성이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2019년 상반기 1단계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총 1,007실 규모의 진도 대명해양리조트의 진입 도로 역할도 하게 된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으로 개발촉진지구 도로 개설공사가 완공됐다”며 “오늘 개통된 이 도로가 진도 대명해양리조트 완공시 돈을 가장 잘 버는 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