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언론 보도 주요 내용
세월호 수습 완료 전 팽목항 분향소 철거되나
진도군 “개발사업 공사로 필요” 철거 요구
분향소 등 세월호 관련 시설물이 팽목항 개발 사업에 걸림돌이 된다
□ 관련 사실 내용
진도군은 3년전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적극적인 구조와 수색 등 수습을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미수습자 가족들이 희망을 가지고 가족들을 기다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
- 팽목항(진도항) 분향소 등 관련 시설들은 3년동안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음.
- 진도군이 ’인양 즉시 분향소 등을 철거를 해달라’고 유가족들에게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으며, 이와 관련된 내용은 유가족 등과 협의 후 관계당국에서 추후 결정할 사항임.
현재 진도항 2단계 건설공사는 전라남도가 388억원을 투입, 지난 2016년 10월 착공해 오는 2020년 9월까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음.
- 즉, 진도군이 추진하는 사업이 아닌 전라남도 추진 사업임.
- 세월호 관련 시설물이 위치한 곳은 언론보도의 내용처럼 여객선 터미널이 신축되는 장소로 확정된 것이 아닌 예정지 중 한 곳이며, 진도항 공사를 위해 긴급하게 필요한 장소는 아님.
팽목항 시설물의 인양 후 이전 및 철거와 관련된 향후 계획
- 시설 현황 : 이동식 주택 10동, 컨테이너 15동, 운동기구 4식
- 이전 및 철거
해수부 및 세월호 가족 등과 협의 후 목포 신항 현장 수습본부로 이전
* 당초 해양수산부에서 목포신항에 신설계획이었으나 가족들이 기존 주택을 희망해 이전을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