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홍재)와 고려대학교 부설 한국곤충연구소(소장 배연재)는 3월 24일 단원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안산시 종합적 모기방제업무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맺은 협약은 도심지역의 친환경적 위생해충 방제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지역 환경조사를 통한 종합적 모기방제업무 방역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고려대학교 부설 한국곤충연구소는 화랑유원지 내 천적생물을 활용한 위생해충 방제 연구사업 및 생물서식처 조사·모니터링·유지관리로 종합적 모기방제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안산시는 모기 발생원 파악을 위한 화랑유원지 정보제공 및 방제효과 평가에 대한 협업 활동을 지원한다.
이홍재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무분별하게 살충제 의존적 방제를 대신해 환경 친화적인 방제시스템 구축의 선진사례가 될 것이며,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 감소로 시민 건강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