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평택시진로체험지원센터 드림ON은 3월 24일 청소년진로동아리 “드림 디톡스” 1기 단원을 모집하기 위한 면접을 실시했다. 드림 디톡스는 ‘나의 꿈을 디자인하고, 멘토들과 톡talk하고 스스로 설계하자!’의 줄임말이다.
2017년 4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진로학습검사와 진로코칭교육을 통해 미래를 디자인하고 꿈길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는 103개의 체험처 중 몇 군데를 골라 함께 탐방하며 인터뷰 및 모니터링(talk)을 한다. 그 후 약1년 간 체험한 활동들을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꿈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드림 디톡스는 2016년 청담중학교 내 동아리로 활동이 이루어졌지만 올해에는 드림ON의 자체적인 동아리로써 평택지역의 모든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목표인원인 15명보다 8명 많은 23명이 지원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진로 체험처들을 바라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의견을 표출하는 것, 청소년들이 원하는 새로운 진로 체험처를 발굴하는 것 모두 진로동아리 드림 디톡스가 해야 할 활동이다.
24일 진행된 면접에서는 동아리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와 자신감, 책임감 등을 위주로 평가하여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적절한 비율로 나누어 1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면접을 마친 송민경(세교중1) 학생은 “면접 보기 전까지는 떨렸지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잘 끝낼 수 있었다.”라며, “드림 디톡스에 꼭 들어가서 활동을 해보고 싶다.”라며 강한 의지를 표출했다.
드림 디톡스 박경민 담당 지도사는 “면접을 통해 곧 활동하게 될 드림 디톡스 단원을 미리 볼 수 있어 좋았다.”며, “1년 활동이 끝날 즈음에는 모두들 소중한 꿈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면접에 합격한 청소년들은 4월 1일부터 드림 디톡스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