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성남환경운동연합(의장 백찬홍 이현용 김상렬)은 3월 26일(일) 오후 3시 분당구청 소회의실에서 10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청소년 에코 사이클”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자전거전문지‘The bike’배경진 편집장이 자전거를 도로에서 안전하게 타는 방법과 자전거 통행과 관련된 안내표시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배 편집장은 도로교통법에 자전거는 차로 구분되기 때문에 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탄천의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에서는 사고 시 자전거의 책임이 크므로 보행자의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전을 위해 헬맷을 올바르게 착용하는 방법과 도로에서 자전거를 탈 때는 가장 오른쪽 차선을 이용해야 하며, 자전거가 잠시 멈출 때는 차량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오른쪽으로 멈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성남시에는 자전거전용도로가 없으며 탄천 둔치에 있는 자전거도로는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이고, 탄천 구간(자전거보행자겸용)을 제외하면 자전거도로가 인도에 형식적으로 나눠져 설치되어 있다. 그러므로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성이 높고, 각종 장애물과 불법주차, 관리미비로 인한 훼손 등으로 자전거 이용자가 자전거도로(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성남시 자전거정책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있어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성남시 자전거도로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청소년 에코 사이클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청소년 에코 사이클은 성남환경운동연합 청소년(고등학생) 동아리로 성남시 분당구 중심으로 자전거도로를 모니터링 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자전거도로의 상태(장애물, 훼손)와 표지판 설치 여부 그리고 자전거도로 단절과 자전거횡단보도 등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정리하여, 성남시에 자전거도로 추가 설치 및 개선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문의. 성남환경운동연합 사무차장 김현정 031-753-5515 / 010-4106-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