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창우)가 외국인주민 3명을 운전면허 학과(필기)시험 대비반(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강사로 최종 선발했다.
이번 공개채용으로 선발된 외국인 강사들은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에서 운영하는 「외국인주민 직업능력교육–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반(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에 배정돼 4월부터 해당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당언어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개모집은 1차(서류심사)와 2차(강의시연 및 면접심사)로 진행돼 투명성을 확보했고, 면접위원은 정순미 다문화지원과장과 상록경찰서 및 단원경찰서 소속 경찰관 협조를 받아 총 4명으로 구성해 강사지원자의 안전운전에 필요한 교통법규 등에 대한 이해도와 교수법 및 기본소양 등을 평가했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공개채용을 통해 역량 있는 외국인 강사를 선발해 외국인주민에게 내실 있는 직업능력 교육을 제공할 것이며, 오늘 최종 선발된 강사들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교육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다문화지원본부는 2016년 운전면허 학과(필기)시험 대비반 3개 반 112명을 교육시켜 총 87명이 학과시험에 합격했다.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문화지원과(☎481-373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