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금년도‘제5회 안성시 농업인대상’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농업인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안성시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해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안성시 농업인 대상은 금년이 다섯 번째로 농업의 신기술 개발과 고품질화로 농업경쟁력 향상 및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 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고품질 쌀 생산부문 미양면 윤원희(48)씨, 과수부문 홍성욱(58)씨, 원예특작부문 강문환(59)씨, 축산부문 이훈(66)씨, 농업6차산업화부문 서영심(48)씨, 여성농업인부문 오세창(57)씨를 선정 발표했다.
고품질 쌀 생산부문 미양면 윤원희 씨는 한국농업경영인 안성시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전체 3.8ha의 벼 재배면적으로 21톤의 고품질 쌀 생산을 하면서 품질향상과 생산비 절감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수부문 안성2동 홍성욱 씨는 한국 포도회 이사 활동과 1.4ha의 고품질 포도 재배로 20톤을 생산하면서 포도 신기술 보급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원예특작부문 금광면 강문환 씨는 금광농협 이사 활동과 2.0ha의 고품질 인삼 재배로 3.3톤의 고품질 안성인삼 생산을 통한 위상제고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축산부문 삼죽면 이훈 씨는 돼지 8000두를 HACCP 인증으로 사육하며 연간 4억 3천만 원의 조수입을 올리고 있고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안성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농업 6차산업화부문 금광면 서영심 씨는 금광 푸드 영농조합 법인을 운영하면서 1차 농산물을 활용한 2차 쌀 가공품 제조가공을 통해 3차 소비자 체험을 연계한 농업의 6차산업화를 추진하여 농업경쟁력 향상 및 6차 산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공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성농업인부문 서운면 오세창 씨는 한국여성농업인 안성시연합회 대외협력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전체 1.2ha의 포도재배로 15톤의 고품질 포도 생산을 하면서 품질향상은 물론 여성농업인의 화합과 지위향상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금년에 선정된‘제5회 안성시 농업인대상’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3월 31일(금) ‘안성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