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성남시는 오는 4월 16일까지 ‘제4회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 공모’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직장인들에게 건전한 회식 문화를 제시하고, 실천을 유도하려고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성남시 건전음주문화협의체가 공동 주관해 열린다.
공모 주제는 절주 회식, 음주 대체 회식, 직장 분위기 개선 회식이다.
이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술을 권하는 회식 문화 개선 방안, 2차 3차로 이어지는 회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 방안, 절주 실천 사례, 아이디어, 기대효과를 보고서 형식으로 작성해 내면 된다.
성남시내 공공기관, 기업, 대학에 속한 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기한 내 공모 신청서를 성남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nac.or.kr)를 통해 내면 된다.
접수한 내용은 주제의 적합성, 지속 가능성, 독창성, 성과도, 외부홍보활동 등을 심사해 오는 9월 대상(1), 최우수(2), 우수(3) 등 모두 6개 팀을 선정·시상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공모에서 7가지의 건전 회식문화 실천 사례를 발굴했다.
제15특수임무비행단 256정비중대의 ‘모두가 즐기는 통통통 회식’,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아내가 회식을 한다’, 분당청소년수련관의 ‘건전회식! 누구나 즐거운 회식문화 만들기’, 상원초병설유치원의 ‘유아와 함께하는 음주문화 개선’, 중탑어린이집의 ‘먹GO마시GO즐기GO소통하GO하나되GO’, 성남사랑의 병원의 ‘S.N.L119 캠페인’, ㈜인포뱅크 사내 동호회 IB 핑퐁의 ‘칙칙한 사무실에서 빛을 탐하다! 액티비티 회식’ 등이 해당한다.
각 내용은 지난해 8월 중앙공원에서 열린 건전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음악에 취하다 행복 콘서트’ 때 일반시민에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