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시흥시(시장 김윤식)가 운영하는 시흥형 레지던시, 이브[EVE] 프로젝트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문예술인 4인이 ABC행복학습타운 내 예술놀이터에 입주하여 첫 번째 공식 행사로 <재미있는 키네틱아트! 로봇일기> 전시를 개최한다.
<재미있는 키네틱아트! 로봇일기> 전시는 3월 29일부터 4월 19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흥시청에서 열린 1차 시범전시보다 예술의 창의성과 과학의 물리적 원리를 시민들이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본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며, 작품들을 통해 시흥 레지던시가 앞으로 추진할 지역연계 활동을 가늠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브[EVE]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운영하는 김동현 작가는 4인의 예술가(김동현, 김진우, 왕지원, 한승구)를 올빼미 팀이라 칭하고 올빼미 팀이 “자연동력”이라는 주제를 통해 시흥에서 어떤 재미있는 결과를 만들어낼지 9월 달에 선보일 또 다른 전시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작품 및 작가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를 원할 경우 전시 오프닝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활용하면 좋다. 3월 29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작품에 대한 질의응답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다.
시흥시는 과학 제작 기술이 융합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시민의 창제작 문화 경험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시흥형 레지던시 이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10월까지 시흥시 전역에서 시민들과 함께 전시, 교육, 체험,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거나 오프닝 행사에 참여, 단체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문화바라지 홈페이지를 (www.culturesiheung.com)를 참고하거나 시흥시 문화예술교육 팀(031-310-674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