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역의 많은 학생에게 다양한 음악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악기를 친숙하게 하기 위한 “서울대 음악 멘토링”의 입학식이 지난 25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입학식에는 멘토와 멘티,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했고, 서울대 멘토들의 현악4중주, 금관5중주 연주도 함께 진행하여 학생들의 입학식을 축하했다.
‘서울대 음악 멘토링 사업’은 시흥시 학생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몸소 느끼고, 건전한 음악활동을 통한 올바른 심성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2013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음악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생으로 참가수요조사 및 면접 등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매주 토요일 시흥ABC행복학습센터에서 멘토들과 만나 악기 교습 및 음악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서울대 멘토에게 배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2회 가질 예정이다.
시는 서울대 음악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시흥시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가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