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광주광역시는 29일 전남대에서 시에서 운영하는 노동센터, 비정규직지원센터, 청소년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청년‧청소년 노동인권 증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찾아가는 출장상담소'를 마련해 각 센터의 공인노무사가 직접 아르바이트 피해사례 구제절차를 상담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3년 문을 연 노동센터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비정규직지원센터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동상담을 하고 있다. 2016년 문을 연 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청년과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노동상담을 전담하고 있다.
박병규 시 사회통합추진단장은 "광주시와 노동인권지원센터가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열 예정이다"며 "광주시와 시의회, 교육청, 고용노동청, 국가인권위원회,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변호사회, 노무사회로 구성된 청년·청소년 노동인권 개선 민관협의회에서도 캠페인에 참여해 청년, 청소년 아르바이트 피해 구제절차를 홍보하고 아르바이트생의 노동인권을 개선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