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광주광역시는 29일 전남대에서 시에서 운영하는 노동센터, 비정규직지원센터, 청소년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청년‧청소년 노동인권 증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찾아가는 출장상담소'를 마련해 각 센터의 공인노무사가 직접 아르바이트 피해사례 구제절차를 상담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3년 문을 연 노동센터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비정규직지원센터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동상담을 하고 있다. 2016년 문을 연 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청년과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노동상담을 전담하고 있다.
박병규 시 사회통합추진단장은 "광주시와 노동인권지원센터가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열 예정이다"며 "광주시와 시의회, 교육청, 고용노동청, 국가인권위원회,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변호사회, 노무사회로 구성된 청년·청소년 노동인권 개선 민관협의회에서도 캠페인에 참여해 청년, 청소년 아르바이트 피해 구제절차를 홍보하고 아르바이트생의 노동인권을 개선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