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행정 최 일선에서 시민과 만나는 민원 담당 공무원 192명을 대상으로 친절도 평가제를 시행한다.
평가는 외부 전문 업체에 용역을 맡겨 4월, 7월, 10월 등 올해 3차례 이뤄진다.
민원인을 가장한 전문 모니터 2명이 성남시 50개 동 주민센터, 수정·중원·분당구청, 시청의 54곳 민원실을 방문해 등본 등의 민원서류를 떼면서 공무원 근무자세, 업무태도, 주변 환경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에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다.
평가가 있는 달에 각 민원실을 2번 이상, 최소 5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방문해 항목별 점수를 매긴다.
민원 처리량이 많거나 친절교육 참석률이 우수한 민원실은 가산점을 준다.
평가가 끝나면 민원실별 친절 점수를 산정·집계해 상위 3곳은 50~100만원의 포상금을, 하위 3곳은 부서장 자체 친절교육을 하도록 한다.
성남시는 관공서를 찾는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민원 담당 공무원 평가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친절도 종합평균은 87.84점이었으며, 최우수 민원실은 91.33점을 받은 수정구 고등동 주민센터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