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유현)는 3월 6일부터 2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내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1530 안산 걷기지도자’를 위촉했다.
이번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은 안산시 체조협회 회원 및 지역주민 28명을 모집해 한양대학교 예체능대학 안재만 교수의 지도아래 걷기와 건강, 바른 걷기 트레이닝, 바른 자세교정, 걷기지도자의 역할, 걷기전후 운동 등 현장에서 건강걷기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1530 안산 걷기지도자’는 4월부터 시작하는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걷기지도자로 상록트레킹 길 6개소(안산천길, 노적봉길, 황토십리길, 성호공원길, 갈대습지길, 수변공원길)에 배치돼 활동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양성된 걷기지도자는 지역 내 생활터에 조성된 걷기코스에서 주민들의 걷기자세 교육, 자세교정, 준비운동 등 바른 걷기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상록수보건소는 ‘1530 안산걷기지도자’의 지속적인 심화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의 건강걷기 참여 및 실천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