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성시는 기초주거급여 자가 가구 수급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LH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주택 보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기초주거수급자 자가 가구에게 구조안전·설비·마감 등 주택 노후도를 평가하여 경·중·대보수로 구분하여 실시하는 주택보수 사업으로 2017년에는 총86가구(경 보수 53가구, 중 보수 12가구, 대보수 21가구)에게 5억3천4백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각 보수범위별 최대 사업 액은 경 보수 350만원, 중 보수 650만원, 대보수 950만원이고, 장애인을 위한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은 380만원 이내에서 추가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수급자의 소득 인정 액에 따라 80%, 90%, 100%로 차등지원 한다.
시 관계자는 “기초주거급여 자가 가구 수급자의 주거환경이 쾌적하게 바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