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이달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안성시 청소년(1반: 초등 고학년, 2반: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도서관연계 프로그램’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도서관연계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최 공모사업으로, 2017년에는 전국 100여개 기관이 신청해 23개 도서관이 선정됐다.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2,300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안성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사람 책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시’,‘그림’,‘사진’,‘영상’ 관련수업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장으로써의 공감문화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초등고학년(4~6학년) 및 중학생으로 1기(상반기)와 2기(하반기)로 나눠 운영하며, 참가인원은 1기 30명, 2기 30명, 총 60명으로 이중 10%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 상위계층 자녀 등을 우선 선발한다.
이에 도서관 관계자는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 도서관 연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아동,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를 참조하거나 시립도서관 도서관운영 팀(☎678-531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