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이번에 추진하는 자치법규 일제정비는 지난 해 신안군이 법제처 자율정비 대상 시군으로 선정되어 법제처에서 신안군 조례 290여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와 군에서 발굴한 조례 등 130여건의 자치법규를 정비할 계획이다.
주요정비 항목은 상위법령의 제정·개정된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자치법규, 위임 범위 불일치 등 상위법령을 위반한 자치법규, 법령상 근거 없는 규제가 포함된 자치법규 및 알기 쉬운 법령 기준에 맞는 쉬운 용어 등 자치법규 전반에 걸쳐 정비하게 된다.
이에 신안군에서는 소관부서별 수용여부 등 의견에 따라 정비대상 자치법규를 확정하고 입법예고, 심의회 등 사전절차를 이행한 후 신안군 의회 안건 제출 등 자치법규 입법절차를 거쳐 10월까지는 자치법규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신안군은 올해부터 2년간 조례를 제정하거나 전부 개정할 경우 법제처 입법 전문가의 입법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관으로 선정되어 입법 컨설팅을 받고 있다.
황광연 기획홍보실장은 “자치법규 일제정비 및 법제처 입법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은 질 높은 자치법규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이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