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화성시 문화재단에서 기획공연으로 최근 싱글앨범 ‘닮은거래요’를 발매한 인디 밴드 <</span>디에이드>의 앨범 발매 기념 첫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span>디에이드>는 보컬 안다은과 기타리스트 김규년으로 구성된 팀으로 2010년 <</span>어쿠스틱 콜라보>로 데뷔한 혼성 인디 듀오이다. 2016년 팀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 디에이드는 앨범 ‘Reborn’, ‘알았더라면’, 우리 집에 사는 남자 OST ‘첫눈이 내리면’을 발매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span>디에이드>가 발매한 노래 ‘닮은거래요’는 봄의 설렘을 담은 곡으로 일본 스타더스트 뮤직 프로듀서였고, 엠부시 작곡가인 누엘(Nuel)과 공동으로 작업한 곡이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꽃비를 맞으며 걸어가는 장면이 상상이 되는 기분 좋은 노래로 이번 반석아트홀 콘서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 공연에 이어 어쿠스틱 콜라보 시절의 히트곡 ‘그대와 나, 설레임’, ‘묘해, 너와’, ‘너무 보고 싶어’, ‘너를 잊을 수 있을까’ 등을 통해 디에이드만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 신곡과 정규음반 히트곡, 커버곡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 <</span>디에이드>는 “누구나 겪는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누구라도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노래하며 관객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디에이드 단독 콘서트는 4월 29일 오후 5시 동탄 복합 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도중 깜짝 관객 이벤트도 준비되어있다. 새 앨범 발표 후 처음 갖는 공연으로 다른 공연장에서 발표되지 않은 신선하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1588-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