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성시와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은 아세안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관내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자 「2017 안성시 해외통상 촉진단」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 10개사를 오는 4월 27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시장 개척 역량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세계의 공장이라 일컬어지던 중국을 잇는 제조업의 차세대 거점이자,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내수시장으로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아세안 지역에 파견해 수출판로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중동의 관문이자 TPP(환태평양경제협력협정) 가입으로 베트남과 더불어 최대 수혜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대국으로 아세안에서는 중국, 인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시장으로 무한한 성장잠재력과 큰 내수 시장규모 등을 고려할 때 매력적인 신흥시장으로 대두되고 있어 참가기업들의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
파견기간은 오는 2017년 7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6일간이며,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자카르타) 현지에서 바이어와의 1대1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된다.
참가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안성시 홈페이지(www.anseong.go.kr) 공고와 이지비즈(www.egbiz.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기업은 바이어 상담 주선과 통역지원, 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제공, 현지 단체이동 시 차량지원 등을 받게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031-678-2464) 또는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 남부지소(070-7726-932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