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신안군의 대표 특산물 ‘신안천일염’이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및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여 4월 6일 개최된 ‘2017년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 이미지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문화·산업·지역부분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다면평가하여 국가의 자산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선정·시상함으로 경쟁력 제고는 물론 글로벌코리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산업군별 브랜드를 대상으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경쟁력, 브랜드 종합 호감도 등 각각의 평가항목에 근거하여 소비자 및 외부전문가 24,000명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로 총 35개 브랜드를 최종 선정하였다.
신안군은 농식품부분에서 ‘신안천일염’ 이 소비자의 높은 인지도와 브랜드 육성·관리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브랜드경쟁력지수 1위로 선정되어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안군은 금번 브랜드대상 수상과 국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신안천일염’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한 천일염수매사업을 실시하여 중국시장 개방에 따른 수출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며, ‘신안천일염’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천일염으로 거듭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