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난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정신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연극 ‘유츄프라카치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반응성 애착장애로 고통 받던 애니가 한 간호사의 사랑으로 치유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공연 내내 웃음과 눈물 등 감동이 가득한 시간이 됐다.
유츠프라카치아는 헬런켈러의 스승이었던 애니 셀리번의 이야기로 헬런켈러의 스승이 되기 전의 모습을 그린 연극이다.
공연을 관람한 한 지역주민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더욱 많이 알게 됐으며 이제까지 가지고 있던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안산시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정신건강 문화행사를 자주 개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신건강증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장애인의 편견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28일 대 시민 강좌 ‘의사들이 말해주지 않는 건강이야기’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진행하며, 5월 23일은 소아청소년 부모아카데미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