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 한 주유소에서 물 섞인 것으로 보이는 휘발유를 넣은 차 10여 대가 피해를 보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제주시 등에 따르면 관내 모 주유소에서 주유한 차 16대가 엔진 등에 문제가 생겨 휘발유에 다른 물질이 섞인 것으로 의심된다는 민원을 제출해 조사하고 있다.
피해 차량들은 지난 1일쯤 주유한 것으로 추정되며 해당 주유소는 2일부터 휘발유 주유를 하지 않고 있다.
제주시는 피해 차량들은 주유소가 가입한 혼유 사고 배상책임보험에 따라 배상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석유관리 제주본부는 이 주유소 휘발유의 성분을 분석해 수분 또는 다른 석유가 섞였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시는 휘발유 성분 분석 결과가 나오면 주유소의 고의성 여부 등을 판단해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등을 처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