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완도해조류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신우철)와 재광완도군향우회(회장 윤풍식)는 지난 6일 기아와 SK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경기장을 찾아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군 직원과 향우회원 160명으로 이루어진 홍보단은 경기 시작 전 입장객들을 대상으로 박람회 마스코트인 해초·미초와 함께 각 출입구에서 해조류박람회 홍보물과 지역특산품 김을 나눠주며 4월 14일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열띤 홍보를 펼쳤다.
경기시작 후 조직위원장인 신우철 완도군수의 박람회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던진 시구와 함께 전광판을 통해 박람회 홍보 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경기 중에는 플래카드 홍보와 열띤 응원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박람회 알리기에 주력했다.
특히, 시구 모습이 KBSN 스포츠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됨에 따라 완도해조류박람회를 전 국민에게 홍보하고 관심을 이끌어냈다.
재광완도군향우회 윤풍식 회장은 “올해 프로야구 관중목표가 878만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있는 만큼 야구 경기장에서의 홍보가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며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향우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우철 위원장은 “국내최초 해상전시관에서 선보이는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해조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미래 해양헬스케어로서 해조류의 중요성, 우리나라 해조류가 정말 안전하고 우수하다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알려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써 해조류 세계시장 주도권 선점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고 “개최 D-8앞두고 국제행사로서 관람객들에 수준 높은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완도항과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