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6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2017 무안군 질병정보 모니터요원’117명을 위촉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 모니터요원은 병‧의원과 약국을 비롯해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이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로 구성되어 군민의 건강 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법정 감염병 신고방법 및 절차와 발생현황, 모니터요원의 임무와 감시활동 등에 대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최근 온도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진드기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올바른 손 씻기 등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민홍보와 지역 곳곳에서 집단설사 환자 또는 감염병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될 때에는 즉시 보건기관에 신고하여 감염병 예방관리 및 확산방지에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요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감염병의 발생상황을 신속‧정확하게 파악‧분석하여 적절한 대응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