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사)숲속의 전남(이사장 김종욱)이 취약계층 어린이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남의 아름다운 숲을 탐방하고 숲가꾸기를 체험하는 ‘숲 체험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오는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사)숲속의 전남은 생활속 숲 문화 운동을 펼치는 순수 민간단체다. 2015년 7월 창립한 이후 회원 수가 1천500여 명에 달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숲 체험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숲 체험교육은 자연·환경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군 단위 이하 학생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군단위 이하 소재 학교 초․중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연인원 600명(학생 440․일반인 160)을 선발해 오는 22일 부터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은 사)생명의 숲 주관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선정된 담양 관방제림, 선암사 숲길 등 7개소와 주민․단체가 직접 사업을 제안해 조성․관리하고 있는 장성 명치마을숲 및 영광 임업인 꽃동산에서 이뤄진다.
교육생들은 숲 체험․교육을 통해 숲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와 숲 사랑 정신을 배우고 숲의 보전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