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원장 안연순)과 전남환경산업협회는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서 중국 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과 비점오염 저감기술, 오수처리 공법 등 환경기술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지난 7일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서 한‧중 환경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중 환경기술교류회에 한국측에서는 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전남환경산업 대표 2개 기업(청호환경개발․대진환경산업), 중국측에서는 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과 중국 대표 2개 기업이 각각 현황 및 개발기술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공동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안연순 원장은 “두 기관과 기업이 공동 연구, 학술교류, 환경기술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양 국가 간 환경산업 협력체계 구축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측의 방문은 지난해 9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 인연을 맺어 이뤄졌다. 이후 10월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과 전남환경산업협회는 중국 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과 MOU를 체결하고, 한·중 환경산업 교류회에 참가(의흥시 초대)해 전남지역 3개 기업 수출상담 지원 등을 추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