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전시관 내부가 언론에 공개됐다.
박람회 조직위는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을 4일 앞둔 10일 언론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미디어데이 행사는 조직위 사무국장의 박람회 개요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시간을 갖고 박람회 기간 프레스센터 운영 안내로 이어졌다.
이어 국내최초 해상전시관인 건강인류관, 바다신비관, 미래자원관과 육상에 설치된 해조류이해관, 지구환경관, 참여관 등 전시관 시설을 둘러봤다.
박람회장을 둘러 본 언론인들은 각 관마다 특색 있고 다양한 콘텐츠로 알차게 꾸며졌다고 평가했다.
해상전시관인 건강인류관, 바다신비관, 미래자원관은 해조류를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는 반응이다.
육상에 설치된 해조류이해관, 지구환경관, 참여관은 해조류의 분포현황, 완도의 바다환경, 해조류의 효능과 가치 등을 통해 완도 해조류의 우수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람회조직위원장인 신우철 완도군수는 “해조류의 세계시장 주도권 확보와 소비시장 변화에 대응한 신시장 개척을 모색하고자 완도국제박람회가 개최된다”며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환경의 급변, 미래건강식품으로서의 인식제고, 신소재산업으로서의 발전가능성을 고려할 때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의미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완도항과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