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청년예술단체에 무대를 나누는 공모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광산구에 따르면 일렉트로닉 하우스 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King's Town(킹스타운)’, 초등교사로 구성된 보컬팀 ‘T-voice(티보이스)’, 아카펠라 그룹 ‘The Present(더 프레젠트)’, 샌드아트·무용·영상 등 다원예술을 선보일 ‘공연기획 CCG’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광산구는 공연 장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대를 공유하는 ‘2017 광산무대나누기 프로젝트-화요문화산책 공모’를 지난 달부터 추진해왔다.
선정된 공연단체는 5월부터 격월 둘째 주 화요일에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에 나선다. 광산구는 선정된 단체에게 공연장 대관과 함께 홍보물 제작, 공연 기획, 음향·조명·피아노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첫 공연은 ‘The Present’가 맡는다. 이들은 다음달 1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광주정신을 되새기는 음악을 아카펠라 기법으로 재해석한 <오월 청년콘서트-오월의 미래>를 선보인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무대나눔 사업의 성과와 개선점을 분석해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