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이 3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중심도시인 수원시가 16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우승 트로피를 공개하는 ‘FIFA U-20 월드컵 트로피가 온다.’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K리그 클래식 수원삼성과 광주FC의 경기 전에 열린다. 본 행사 전 오전 11시부터 페널티킥 이벤트 ‘월드컵 티켓을 잡아라.’, 대중가수들이 출연하는 지역 라디오 공개방송 및 축하공연, 공식 주제가 뮤직비디오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트로피 공개 제막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수원시의회 의원, 정몽규 2017 FIFA U-20 월드컵조직위원장, 차범근 조직위 부위원장, 윤건모 수원시 U-20 월드컵 지원 시민협의회 위원장,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
FIFA U-20 대회는 FIFA 주최 대회 중 월드컵 다음으로 규모가 큰 대회다.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수원시를 비롯해 전주, 인천, 대전, 천안, 제주 등 6개 도시에서 23일간 열린다.
6개 대륙 24개국이 참가해 52경기를 치러 우승 국가를 가린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5월 26일 저녁 8시 한국과 잉글랜드의 경기를 비롯한 예선 6경기, 결승전과 3~4위전, 16강전과 8강전 등 10경기가 개최된다.
지난 3월 15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열린 조 추첨식에서 우리나라는 ‘전통의 강호’ 아르헨티나, ‘축구 종가’ 잉글랜드, ‘다크호스’ 기니와 A조에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