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성경찰서(총경 연명흠)에서는 농․축산업 종사자가 다수 거주하는 안성지역에 봄철 빈집이 많은 계절적·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빈집털이 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고자 「‘포돌이 똑!똑!’ 서비스」라는 지역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실시중이다.
「‘포돌이 똑!똑!’ 서비스」는 봄철 농번기 ‘17. 3. 30. ~ 5. 21. 약 2개월에 걸쳐 진행하는 것으로, 해당 기간 빈집 절도발생이 우려된 지역을 위주로 경찰관이 문안순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해당주택 대문에 ’포돌이 똑!똑!‘ 순찰지를 부착하여 거주자에게 해당지역을 경찰이 순찰하였음을 간접적으로 확인시켜 주는 안성경찰서만의 자체시책이다.
또한 ‘포돌이 똑!똑!’ 순찰지에는 농번기 빈집절도 예방법도 소개되어, 주민밀착형 범죄예방과 홍보활동을 동시 전개함으로써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둠과 더불어, 방문한 경찰관이 자필로 해당주택을 순찰하였음을 기재하여 주민들에게 보다 신뢰감을 주는 등 정성치안을 구현하고, 대국민 치안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경찰서에서는 “「포돌이 똑!똑!」방문 서비스를 절도발생이 우려된 지역뿐만 아니라 이미 발생한 피해가옥 및 근접 주택에도 부착하고, 지역주민의 여론에 따라 농번기뿐만 아니라 농한기에도 지속 실시여부를 검토하여 「안전한 안성, 행복한 시민」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