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제종길 안산시장, 이하 협의회)’는 4월 1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사당 1층 국회 정론관에서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사업 심의위원 가결에 따른 성명서’를 발표하고 에코파워 실시계획 승인을 조속히 철회 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는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당진에코파워 석탄 화력발전소 2기에 대한 실시계획을 심의·가결함에 따라 실시계획 승인 철회를 촉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협의회는 미세먼지 주범인 석탄 화력발전소가 우리나라에 더 이상 건설돼서는 안 된다며 정부에도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에너지정책 전환을 역설했다.
성명서에는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철회하라, 당진에코파워 승인을 차기 정부 출범이후에 결정하라, 운영 중인 석탄 화력발전소에 대한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감축하라, 노후 석탄 화력발전소를 조기(30년 이상→25년으로 단축)폐기하라, 사람. 환경중심의 청정 및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확대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기자회견에서 “국가가 에너지정책을 주도하다 보니 값싸고 건설하기 쉬운 화력발전소만 건립하게 된다.”며, “중앙정부는 에너지정책 수립 시 지자체와 협력해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펼쳐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