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신안군은 오는 5월 16일부터 개막하는 ‘2017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이상훈 감독을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지난 4월 12일(수) 한국기원에서 열린 1차 선수 선발식에서 신안군 출신 바둑 명인 이세돌 9단을 비롯한 1부 리그 선수 5명과 2부 리그 선수 2명을 지명하여 우수한 선수들을 대거 확보하였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과 화성시 지자체 2개 팀과 SK엔크린, 포스코켐텍, 티브로드 등 기업 7개 팀 등 총 9개 팀이 참가하여 더블리그(18라운드), 총 72경기를 치르고 오는 11월에 상위 5개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신안천일염팀 이상훈 감독은 “지난 해 성적이 다소 부진하였으나, 올해는 이세돌 선수 등 핵심 선수들이 대회에 전념할 수 있어 포스트시즌 진출과 상위권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천일염팀은 2009년 창단되어 2010년, 2013년에 우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