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지난 13일 수완호수공원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추도사를 했다.

민 구청장은 “우리는 작년 10월 권력이 시키는 대로 있던 국민을 거부하고 시민으로 거듭나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며 “우리가 시민이 되자 17일 만에 세월호가 뭍에 올라왔다”고 말했다.
민 구청장은 “이제 정의로운 시민의 이름으로 미수습자 아홉 분을 찾고, 참사의 진상을 밝히자”고 밝혔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광산주민모임’이 주최한 추모 문화제에는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해 참사의 기억과 의미를 되새겼다.
주최 측은 참사 3주기를 맞아 비극의 재발을 막고, 새로운 희망을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행사를 과거·현재·미래 세 개 마당으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