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대한리권협회 출판부가 17일 이유선 작가의 ‘그림없는 동화책 현명한 토끼’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유선 작가는 문학을 전공한 문학도가 아니지만 한 아이의 평범한 엄마로 아이를 위하는 마음에서 이번 책을 출간했다.
아이를 위한 동화책이다보니 아이에게 안전한지를 인증하는 국가기술표준원의 KC 인증 검사를 통해 KC 마크도 표시되어 있다.
‘그림없는 동화책 현명한 토끼’는 책 제목처럼 동화책이지만 그림이 없다. 대신 아이가 직접 글을 듣거나 읽으면서 상상하는 그림을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아이들의 낙서 본능을 말썽이 아닌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활동으로 바꿀 수 있어 많은 부모들에게 인기가 있다.
이유선 작가는 추후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분석할 수 있는 미술 심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 밝혔다.
대한리권협회는 이유선 작가의 첫 번째 동화책 ‘그림 없는 동화책 현명한 토끼’를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힘을 길러 주길 바란다며 아이와 엄마 모두 만족하는 동화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