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와 공동으로 ‘국내 미세먼지 연구동향’ 파악 및 상호 협력 증진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18일 조선대학교 공과대학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남과 광주의 미세먼지 주요 성분농도 추이 등 국내외 미세먼지 연구 동향 파악 및 신기술 정보 공유를 통한 기술 교류를 강화해 지역의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두 기관이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전남 대기오염측정망 운영 현황과 광주지역 미세먼지의 주요 성분농도 추이, 에어로졸 내 유기성분 분석 결과 활용, 자동차 실 도로 주행 시 배기가스 중 유해대기 오염물질 배출 특성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에어로졸의 실시간 측정에 관한 첨단기술 소개 등이 진행된다.
양수인 원장은 “전남과 광주의 긴밀한 협력 없이는 지역 미세먼지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번 세미나는 양 지역 간 상호 협력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연구원 자체 사업도 올해부터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