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심각’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됨에도 불구하고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현 방역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위기경보단계 경과 : 주의(‘16.10.1) → 경계(‘16.11.23) → 심각(‘16.12.16) → 경계(‘17.4.19)
전라남도는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조정돼도 ‘가축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운영하며 발생 시 대비 상황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리농가에 대해 입식 전 철저한 방역 점검 및 빈 축사 환경검사를 통해 이상 없는 경우 입식을 승인하는 ‘시군 입식승인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유지되고 있는 11개 방역대에 대해 이동통제를 강화하고 통제초소 운영을 유지하며, 모든 시군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며 축산차량의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이와함께 현재 추진하는 미입식 농가에 대한 방역 컨설팅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오리 사육이 많은 전남의 경우 앞으로도 산발적으로 AI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대책을 유지해나갈 것”이라며 “축산농가에서는 소독을 강화하고 외부인․차량 통제 등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