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여행용 가방과 여행용품 제조업체인 ㈜한별은 지난 2015년 11월 함평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총 14억원을 투입해 4972㎡ 규모의 제조공장을 준공했다.
준공식에서 최창인 ㈜한별 대표, 안병호 함평군수, 이윤행 함평군의회의장, 김동윤 광주관광협회장 등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최창인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20년의 시간동안에 여행 도매업과 소매업을 경험한 노하우로 함평의 좋은 기운을 받아 함평군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하면서 “향후 공장을 증축하여 제조, 유통, 물류 등 원스톱 서비스로 명실상부한 여행용 가방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병호 군수는 “(주)한별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면서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89.3%를 분양한 동함평산단은 73개 업체가 분양받아 39곳이 건축 중이거나 준비하고 있어 점차 산단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젊은 함평을 이끌어갈 동력원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