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8일 사1동 주민센터에서 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교육」실시했다.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란 무장애(배리어프리:Barrier-free)디자인을 기본으로 물리적 장애물의 제거뿐 아니라 연령과 성별, 국적(언어), 장애의 유무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평하고 편리하게 각종 시설물을 이용하는데 차별을 느끼지 않는 생활환경을 의미한다.
이날 교육은 도로, 건축, 교통, 복지 등 유니버설디자인과 연관된 관련부서 공무원이 참여하여 고령자, 임산부, 장애인의 입장에서 공공청사 내․외부를 이용해보고 불편한 점과 개선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신체적 약자의 입장에서 생활공간을 체험 해보니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겠다.”며, “업무추진 시 사회적약자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불편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매년 공직자를 대상으로 디자인 마인드 업 교육과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교육 등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 신체적 약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