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아산병원(병원장 이상도)과 의료법인 전주병원(병원장 임신호)·호성전주병원(병원장 김종준)은 4월 19일(수)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회의실에서 진료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진료부원장과 김종준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의료원장, 오창현 전주병원 부원장 등 양 기관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간에 진료, 교육, 연구, 의료기술, 의료정보 등에 관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보건 및 의료의 질 향상과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는 협약내용으로 ▲양측 병원간의 환자 의뢰 ▲ 의료기술 및 의료정보의 긴밀한 교류 ▲ 병원 경영에 관한 정보 교류 ▲각종 세미나 연수프로그램, 학술대회에 관한 상호참여 및 개최 등 효율적인 진료시스템과 의료서비스로 지역민의 의료 편의 제공 등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서울아산병원 박승일 진료부원장은 “서울아산병원은 전국의 지역 병원과 협력을 체결하면서 각 의료기관 간 균형적으로 상생하는 의료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의뢰와 회송이 유기적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서로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준 영경의료재단 의료원장(겸직 호성전주병원장)은 “서울아산병원의 최신 의료기술과 의학정보 등을 필요로 하는 전주 지역민이 쉽게 접근하여 편리하게 다양한 의료서비스 이용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고 전주병원 임신호 병원장은“ 서울아산병원과의 진료협력으로 전주 시민들에게 의료서비스 선택의 폭을 확대하여 맞춤형 편의와 혜택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하여 의료법인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은 전주지역민들에게 보다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선택의 폭을 넓혀 지역민들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과 치료, 사후관리까지도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