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가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 3차 시장개척단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동남아 3차 시장개척단은 오는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스리랑카 콜롬보, 태국 방콕, 방글라데시 다카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1대1 방문 및 집합 상담 활동을 펼친다.
콜롬보는 중동·아프리카로 이어지는 요충지로 수입 승인제도의 자유화로 한국상품의 시장 진출이 용이하다. 인기 품목은 석유, 섬유원사, 화학제품, 철강·종이제품, 자동차 부품 등 공산품 전반에 걸쳐 있다.
방콕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가운데 가장 개방된 나라로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심시장이다. 최근 지속되는 한류 영향으로 한국 제품 선호도가 상승하는 추세로 식품류, 각종 소비제품, 기초화학소재 등이 인기다.
방글라데시는 1억 6천만 명의 인구로 비누, 의류 등 생활용품과 자동차 부품, 기초산업설비, 화학소재 등의 수출이 가능한 지역이다.
바이어 발굴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현지 민간네트워크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현지 무역관을 통해 사전에 물색․소개하므로 참가 기업은 바이어 발굴 부담이 줄어 자사 상품에 대한 홍보에 집중할 수 있다.